퇴근 후 곧장 귀가하는 직장인들보다 다양한 이색 취미로 알찬 여가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팍팍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 남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취미활동이 있습니다. 바로 ‘스케이트보드’ 인데요, 최근 스케이트보드는 가장 트렌디한 사계절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스피드를 즐긴다는 상상만으로도 벌써 흥분되지 않나요? 지금부터 지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새로운 이색 스포츠 스케이트보드에 대해 소개합니다.

 

 


케이트보드? 롱 보드?
어떤 보드를 타야 할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케이트보드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 가장 흔한 스케이트보드의 경우 대체로 보드의 길이가 85CM 이하이며 가볍고 양 끝이 솟아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바퀴가 작고 단단한데요, 스케이트보드는 주로 점프를 하거나 장애물을 타는 등 역동적인 플레이를 할 때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보다 짜릿한 스포츠를 원한다면 스케이트보드가 어울릴 것 같습니다.


> http://www.blue-tomato.com

 

다음으로 롱 보드가 있는데요. 롱 보드는 스케이트보드 보다 훨씬 길고, 부드럽고 큰 바퀴를 가지고 있어 스피드 있는 안정적인 플레이를 원할 때 적합합니다. 바퀴가 크니 바닥과 닿는 면적이 넓어져 장애물에 걸릴 확률이 적고, 한 번 구를 때 많은 거리를 나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길게 뻗은 거리에서 롱 보드를 타고 신나게 달린다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날아가지 않을까요?

 

 


스케이트보드
어디에서 타야 할까?


자전거만큼 스케이트보드가 대중화되어 있는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스케이트보드를 즐길 수 있는 장소와 대회가 아주 많은 편인데요. 그에 비해 한국은 스케이트보드의 대중화가 그리 오래되지 않아 마음 놓고 탈 수 있는 장소가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짜릿한 스포츠, 스케이트보드를 즐길 수 있을까요?

 

 

상암동에 있는 난지한강공원에는 스케이트파크가 있는데요, 바닥은 시멘트로 되어있고 여러 가지 장애물과 경사로가 있습니다. 또한 스케이트보드 강습을 받을 수 있으니 미리 신청하는 것도 좋습니다. 광나루 한강공원 내 엑스게임장 역시 스케이트보드를 즐기기 안성맞춤 인데요. 다양한 난이도의 기물들이 설치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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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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