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는

2018 출시 예정 자동차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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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산 자동차의 해외 수출이 여러 가지 문제를 겪으며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각 계열사의 신차가 해외 시장에 진출하며 위기 극복에 나섭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가 큰 기대를 받는 반면, 내연기관 자동차를 바라보는 관심이 줄어들까 걱정되기도 했는데요. 다행히도 꾸준한 판매량을 유지하며 변함없이 사랑받는 내연기관차 역시 올해도 새로운 모습, 변화된 모습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과연 2018년에는 어떤 자동차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지, 출시가 기대되는 자동차들을 지금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 1세대의 귀환 _ 현대 벨로스터 N

 

▲출처: carreleasepreview.com

 

독특하고 강렬한 디자인으로 출시 당시 주목받았던 벨로스터가 7년 만에 완전히 바뀌어 돌아왔습니다. 2018 신형 벨로스터는 기존의 벨로스터와 얼핏 똑같은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만, 기본 차체의 디자인만 같을 뿐 세부적인 디자인과 성능은 더욱 고급스러워졌어요. 먼저 후드 엔진룸 덮개 부분을 늘려 넓은 느낌이 들도록 보완하였고, 차 옆면에는 큰 외형선을 넣어 벨로스터만의 디자인을 부각했습니다. 전조등부터 후미등까지 전체적인 루프 라인이 기존 벨로스터보다 매끄럽게 바뀌며 역동성이 드러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탄생하였어요.

 

▲출처: carsground.com

 

현대자동차는 작년 12월 28일, 미디어 시사회 행사를 열고 신형 벨로스터를 최초로 공개하였는데요. 이날 행사에서 벨로스터 개발진이 강조했던 것은 개선된 주행 성능이었습니다. 국내에서 카파 1.4 가솔린 터보와 감마 1.6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2개의 라인업이 출시되며, 두 모델 전부 7단 DCT를 장착하는데요. 15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할 수 있는 엔진으로 저속영역에서의 가속성을 높였고, 2000rpm 구간부터는 오버 부스트 제어 기능이 작동돼 가속 응답성을 높이는 등 우리가 알던 벨로스터의 성능이 최고 수준으로 나타날 전망입니다.

 

 

# 기존 모델에서 강화된 _ 기아 K9

 

▲출처: http://www.kia.com

 

작년 기아자동차는 판매량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올해를 대비한다고 밝혔었는데요. 올해 가장 기대되는 기아의 신차는 K9 2세대 모델입니다. 최근 업계를 통해 K9의 모델명이 유지된다는 것이 결정되며 다시 한번 K9을 주목하게 되었고, 올해 출시 예정인 K9은 최상위 라인업으로 포지셔닝이 바뀐다고 해요. 브렌톤 이큅먼트, 오너먼트에서 공개된 K9 2세대는 이중첩합 차음 글라스를 사용하여 정숙성을 높였고, 19인치 신규 크롬 스퍼터링 휠과 헤드램프 디자인을 변형, 내장 베이지 인테리어 컬러를 적용하여 상품성 또한 높였습니다.

 

▲출처: http://www.kia.com

 

매끈한 곡선과 진중한 디자인으로 1세대 K9 완전히 다른 특징이 돋보이는데요. 디자인뿐만 아니라 내부 시스템도 완벽하게 바뀌어 소비자 만족도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차량 내의 공기 질 개선과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고성능 에어컨 필터, 속도가변형 파워 윈도우를 새롭게 적용했고, 세부 트림도 재편되어 세이프티 파워트렁크,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선보여집니다. 운전자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줄 K9의 행보가 기아자동차를 어떻게 이끌지 큰 기대를 걸어봅니다.

 

 

# 기대되는 패밀리카 _ 쉐보레 트래버스

 

▲출처: chevrolet.com

 

추운 겨울이 지나 야외로 캠핑을 떠나기 좋은 계절이 찾아오고, 이럴 때일수록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캠핑카, 패밀리카 경쟁이 두드러지곤 합니다. 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모터쇼인데요. 쉐보레는 지난 북미 모터쇼에서 2세대 트래버스를 공개하며 최초 대형 SUV를 선보였습니다. 트래버스를 주목하는 이유 중 하나는 플래그십 크기로 풀사이즈 SUV라는 점이며, 외형만 큰 것이 아니라 넓은 실내공간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쉐보레만의 매력을 어필할 신차라는 점입니다.

 

▲출처: chevrolet.com

 

차체의 크기가 이미 넓다고 정평이 나 있는 SUV들보다 비교적 크고, 쉐보레가 지향하는 듀얼 콕핏 2.0 기반으로 제작돼 탑승자에게 안정감을 줍니다. 트래버스의 실내공간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깔끔한 디자인이 포인트인데요. 3열 무릎 공간을 넓게 배치하며 레기지박스를 탑재해 공간 활용성 또한 우수하고, 적재공간을 최적화하여 안락함을 선사합니다. 성능 또한 파워트레인 3.6 가솔린 엔진에 9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하여 최고 310마력, 출력 최대토크 36.7kg.m를 자랑해요. 세대를 교체하면서 더욱 스포티해진 트래버스의 강력한 출시가 올해를 설레게 만듭니다.

 

 

#유럽에서 대성공한 _ 르노삼성 클리오

 

▲출처: pinterest.co.kr

 

2017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르노삼성의 클리오는 유럽에서 이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자동차입니다. 올해 클리오 출시가 기대되는 이유는 2017년 출시 예정이었지만, 물량 확보 문제와 자동차 디자인 보완 및 성능 개선을 위해 후일로 미루게 되었다고 해요. 이 때문에 국내로 들어오는 클리오는 성능과 디자인이 더욱 완벽하게 바뀌게 된다고 합니다. 헤드램프가 LED 방식으로 바뀌고, 전체적인 디자인에 르노삼성의 패밀리 룩이 적용돼 독보적인 디자인을 선보여줄 전망입니다.

 

▲출처: performancedrive.com

 

르노삼성 클리오의 성능은 1.5L DCI와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최고 90마력, 출력 최대토크 22.4kg.m를 뽑아냅니다. 가솔린 모델 4종과 디젤 3종류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고, 연비 또한 리터당 약 16.2~17km/L로 준수합니다. 또한, 르노삼성만의 미래지향적 디자인이 유럽에서의 인기만큼 국내에서도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측되는데요. 항상 많은 변화를 거치며 발전해온 클리오는 이미 글로벌 베스트카로 큰 인기를 누리는 만큼 어떤 모습으로 경쟁을 펼칠지 궁금해집니다.

 

오늘은 2018년 출시 예정인 신차들을 미리 알아보았는데요. 과연 2018년을 선도해나갈 베스트카가 이 중에서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올해 출시를 앞둔 대부분의 자동차는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생각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한화첨단소재에서는 미래 자동차의 필수인 경량화 복합 소재 연구에 앞장서 가벼움 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갖춘 소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튼튼하고 내구성이 좋은 소재로 자동차와 운전자의 안전을 생각하고, 자동차 시장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어요. 눈부신 신차들의 출시를 기대하는 것처럼 앞으로 저희 한화첨단소재 또한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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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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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레기xxㅡㅡ 2018.01.23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레기 x같은 인간아 베스트카라면서 첫번째부터 처음출시되는 역사도 없는 검증도 안된 벨로스터N을 '베스트카'라고 해놨냐? Best의 사전적 의미를 모르고 쓴거냐 설마? 진짜 짜증나네 아침부터 ㅡㅡ

  2. 기레기 2018.01.23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잘보고간다 기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