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fitt360.co


손에 들지 말고 입어라!

웨어러블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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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우리 일상에서 가장 큰 변화를 준 것은 바로 카메라인 것 같습니다. 과거에도 사람들은 추억을 남기기 위해 카메라를 사용했지만,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가지고 다녔는데요. 이제는 스마트폰의 기능으로써 항상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며, 사진을 찍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카메라의 필요성은 사라지고 있는데요. 이런 카메라가 새로운 변화를 통해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들고 다니던 카메라에서 입는 카메라로의 변신,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명품 카메라 업체가 만든_KeyMission 80


▲출처: nikon.keymission.com


카메라 전문 제조 업체를 떠올리면,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캐논, 니콘, 후지 등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물론 디지털카메라가 등장하면서 올림포스, 파나소닉, 소니 등 다양한 업체들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과거 필름카메라 시절부터 강세를 보였던 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마니아층을 뛰어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창립 100주년을 맞이한 니콘의 경우, 검정 바디에 빨간색 라인이 매력적인 DSLR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출처: nikon.keymission.com


사실 니콘은 DSLR로만 유명한 것이 아닙니다. 과거 똑딱이 카메라가 유행했을 때는, 쿨피스(Coolpox)시리즈를 통해 휴대용 디지털카메라 시장을 흔들어 놓았는데요. 이런 니콘이 이번에는 웨어러블 카메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키미션 80(KeyMission 80)은 휴대용 라이터가 생각날 정도로 작은 사이즈가 눈에 띄는데요. 작은 사이즈로 인해 자유롭게 몸에 착용할 수 있어,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방수, 방한, 내충격 성능을 가지고 있어, 웨어러블 카메라가 갖춰야 할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니콘의 또 다른 도전이 카메라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집니다.



#가볍게 목에 걸어라!_FITT360


▲출처: fitt360.co


360도 카메라는 등장과 함께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기존의 카메라는 사용자가 바라보는 정면이나 180도 정도의 파노라마를 제공했지만, 360도 카메라는 사용자를 중심으로 전 방향을 다 보여줄 수 있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VR 산업이 성장하면서 360도 카메라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360도 카메라의 경우 영상을 많이 찍게 되는데, 영상을 찍는 동안 카메라를 들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웨어러블 360도 카메라는 큰 장점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출처: fitt360.co


핏360(FITT360)은 웨어러블 360도 카메라로 목에 가볍게 걸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넥 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보이지만, 기능은 완전히 다릅니다. 핏360에는 3개의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모든 방향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3개의 카메라에서 찍은 영상은 360도 영상으로 저장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독립적으로 저장할 수도 있어 다양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과 연동하지 않고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윙크만 하면 찍힌다!_ Blincam


▲출처: blincam.co


아름다운 풍경을 봤을 때, 재미있는 장면을 목격했을 때, 우리는 찰나의 순간을 담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재빠르게 카메라를 꺼내보지만, 이미 카메라에 담고 싶은 장면은 사라져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장면은 순간적으로 찍을 수만 있다면, 다시 보고 싶은 순간들을 앨범에서 쉽게 꺼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여기 윙크 한 번으로 원하는 순간을 담을 수 있는 신박한 웨어러블 카메라가 있습니다.


▲출처: blincam.co


블린캠(Blincam)은 윙크 한 번으로 원하는 장면을 바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즉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는 동작을 윙크로 대체한 제품인데요. 별다른 터치 없이 윙크로 카메라를 작동할 수 있기 때문에 요리, 운동, 쇼핑 등 두 손이 자유롭지 않아도 원하는 순간을 어렵지 않게 카메라에 담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설치 위치도 블린캠의 장점 중 하나인데요. 안경에 설치할 수 있어, 사용자의 시선에 가장 가까운 장면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촬영한 사진은 곧바로 스마트폰에서 확인하거나 SNS로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카메라는 IT기술의 발달과 함께 웨어러블 카메라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는데요. 이런 변화에 한화첨단소재 역시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핵심 부품인 연성회로기판용 주요소재 LinkTron(링크트론)을 제작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첨단소재 링크트론은 차별화된 품질과 성능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함께 발전하는 한화첨단소재, 많이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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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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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me* 2018.03.26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60도 카메라가 얼른 대중화된다면 좋겠네요~
    정말 생생하게 추억을 간직할 수 있을것 같아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