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경량화 복합소재, 전자소재 등 첨단소재 사업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한화첨단소재가 현대자동차와 함께 개발한 '차량경량화 범퍼빔용 열가소성 아라미드 프리프레그 제조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받았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올 초 충북 음성 국가기술표준원에서 개최된 2014년 제2회 신기술 인증 수여식에서 '차량경량화 범퍼빔용 열가소성 아라미드 프리프레그 제조기술'로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 인증을 받았습니다.

 

 


슈퍼섬유 '아라미드 섬유' 이용,

기존 대비 50% 가벼운 차량용 범퍼빔!

 

▲ 한화첨단소재와 현대자동차가 공동 개발한 차량용 아라미드 범퍼빔 성능시험장치 및 프리프레그를 이용한 빔 개념도

 

인증받은 기술은 방탄복 소재로 많이 사용되는 슈퍼섬유인 '아라미드 섬유'를 열가소성 플라스틱과 결합시켜 충돌에너지 흡수 능력을 극대화해 충돌성능 만족도를 높인 것은 물론, 기존 금속소재 차량용 범퍼빔 대비 50% 정도 가벼운 차량용 범퍼빔 개발이 가능해 연비개선과 탄소배출량까지 감소시킬 수 있는 신기술입니다.

 

▲ 최원석(右) 한화첨단소재 상무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열린 신기술(NET) 인증서 수여식에서 인증서를 받는 모습

 

국내외 자동차 메이커들이 자동차 부품의 경량화는 물론, 충돌 안정성까지 요구하고 있는 시점에서 시장의 요구조건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신기술을 한화첨단소재가 개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데요. 지난해 4월 '차량용 하이브리드 타입 프런트 범퍼 빔' 개발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획득해 자동차 경량화 복합소재 분야 선두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 이 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한화첨단소재 공식 블로그에 있습니다. *


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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