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기술력을 결합한

착한 자동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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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기술력은 우리의 삶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자동차는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의 주범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한화첨단소재가 편리함은 물론,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까지 생각한 착한 자동차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콩의 무한한 변신 _ 포드(FORD)


▲출처: thehenryford.org


분해되는데 50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플라스틱은 잠시의 편리함을 주지만 그 후에 뒤처리가 힘든 골칫덩이입니다. 그런데 제품 제조 시 이러한 플라스틱을 대신해 식물을 사용한 자동차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포드(FORD)인데요, 자동차의 왕으로 불리는 포드의 창립자 헨리 포드는 자신이 좋아하던 콩으로 오일, 에나멜페인트, 섬유 그리고 플라스틱까지 만들어내 이를 자동차 시트와 부품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이후 자동차의 외형을 모두 콩 플라스틱으로 만든 자동차까지 선보였던 헨리 포드의 실험정신은 21세기에 와서 다시 한번 빛을 발했는데요. 콩을 이용한 합성수지인 소이폼(Soy Foam)과 바이오 플라스틱 자동차의 개발에 큰 영향을 끼쳤답니다.

 


#배기가스가 없는 미래의 전기트럭 _ 볼보트럭(Volvo Truks)


▲출처: 볼보트럭 유튜브


친환경적인 미래의 트럭을 구상하던 볼보트럭(Volvo Truks)은 전기 트럭 베라(VERA)를 선보였습니다. 자율주행 기술과 빠른 사고 대응력을 갖춘 베라는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배기가스가 없으며, 소음이 적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보통 트럭이 운행 시 디젤엔진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들과 큰 소음으로 운행 시간에 제약이 있었지만, 베라(VERA)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운행할 수 있어 화물운송업에 적합한 차량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율주행으로 환경오염 zero _ 제로셔틀(Zero Shuttle)


▲출처: 경기도청 홈페이지


규제와 사고, 위험, 환경오염, 탄소배출을 줄이고자 출시된 친환경 셔틀버스도 있습니다. 지난달 판교에서 시범 운영된 제로셔틀(Zero Shuttle)이 그 주인공인데요. 제로셔틀(Zero Shuttle)은 스스로 완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버스입니다. 리튬이온배터리를 통해 전력을 얻어 운행되는 이 버스는 220V 또는 무선으로 충전을 할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는 최대 4시간까지 주행할 수 있답니다.


 

#프린터로 만드는 자동차 _ 전기자동차 LSEV


▲출처: 폴리메이커 유튜브


3D 프린터로 만드는 건물과 음식에 이어 이제는 자동차가 등장했습니다. 중국의 3D 프린터 기업 폴리메이커(Polymaker)와 이탈리아의 전기차 스타트기업 XEV가 선보인 전기자동차 LSEV는 세계 최초의 3D 프린트 전기 자동차인데요. 소비자의 주문 후 생산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3일! 타이어와 유리, 모터와 배터리를 제외한 부품을 모두 3D 프린터로 제작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자동차 제조과정 시의 불필요한 과정들은 줄이고, 주행은 전기모터를 이용하는 친환경적인 전기자동차 LSEV. 아직 정식 발매 전이지만, 이미 예약주문이 있을 정도로 그 인기가 뜨겁습니다.


지금까지 한화첨단소재가 소개해드린 친환경 기술력을 결합한 착한 자동차들 잘 보셨나요? 일상의 편리함을 위한 기술도 좋지만, 이제는 우리가 살아가고, 앞으로 후손들이 살아갈 환경을 지켜나가는 일도 기술의 발전과 함께 수반되어야 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친환경적인 기술발전에 한화첨단소재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화쳠단소재는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에 빛나는 스트롱라이트와 슈퍼라이트를 비롯하여 버프라이트, 인텀라이트 등 자동차용 경량복합소재 개발을 통해 자동차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자동차의 발전과 함께 한화첨단소재의 숨은 활약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한화첨단소재 공식 블로그에 있습니다. *


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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