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세상을 꿈꾸는 기업 '한화그룹'에서는 '한화예술더하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화예술더하기는 2009년 시즌 1로 첫 런칭 되어서 현재 시즌 3을 맞이했어요. 문화예술교육을 바탕으로 한화그룹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한화예술더하기의 시즌 2에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을 정도로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모범 사례를 보여줬답니다. 한화예술더하기 시즌 2는 환경을 접목한 예술교육은 획기적인 시도였고 3년동안의 꾸준한 활동으로 인해 많은 시너지 효과를 만들 수 있었어요.

 

 


소통이 있는 수요일
부강초등학교 가는 날

 

2015년부터 시작된 한화예술더하기 시즌 3은 '융복합형 전통문화 통합교육'이에요. 한화 그룹 임직원은 지역 아동들과 함께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에 대해서 배우고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한화첨단소재 사업부 직원들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부강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하는데 매주 수요일 부강초등학교에 찾아가서 아이들에게 직접 전통악기를 가르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해요.

 

 


한화첨단소재와 함께하는

특별한 예술교실

 

매주 수요일은 한화첨단소재 직원들의 발걸음이 더 가벼워지는 날입니다. 한화첨단소재 직원들이 오길 기다리는 부강초등학교 어린이들 때문이죠. 수업이 시작되면 하나라도 놓칠세라 한화첨단 소재 선생님들의 수업에 귀를 기울이는 아이들을 볼 때면 일주일의 피로가 풀릴 정도로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즐겁다고 해요. 한화첨단소재 직원들은 더 많은 것을 알려주기 위해 평소에도 연습을 꾸준히 한답니다. 그래서인지 이제 많은 한화첨단소재 직원들이 전통악기연주에 수준급의 실력을 갖게 되었어요.

 

 


전통음악으로 시작된
그들의 우정


지방에 사는 아이들은 수도권에 사는 아이들에 비해서 다양한 문화혜택을 받기가 힘들 때가 있는데 한화그룹의 한화예술더하기 프로그램 덕분에 부강초등학교 아이들은 전통악기를 배울 뿐만 아니라 한화첨단소재 직원들과 새로운 우정을 쌓고 있어요. 아이들이 한화첨단소재 선생님들을 믿고 따르는 만큼 실력이 매주 향상되고 있어요. 이제는 어려운 장단도 곧잘 따라 하는 아이들 덕분에 매주 수요일이면 전통 음악 선율이 세종특별자치시에 울려 퍼진다고 합니다.

 

 


모두가 행복할 때까지

한화 예술 더하기

 

한화예술더하기에 참여한 한화첨단소재 직원들은 한화그룹의 지역을 생각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하고 있으며 직장을 벗어나 자신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 것에 많은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한화예술 더하기 시즌3이 끝날 무렵에는 한화첨단소재 직원들과 부강초등학교 아이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음악회를 감상하실 수 있을 거예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화예술더하기 시즌 3 많이 응원해주세요!

 

 

 * 이 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한화첨단소재 공식 블로그에 있습니다. *


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