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ballinonabudget.tv


지난주 스타워즈 로그원이 개봉하면서 수많은 스타워즈 열성팬들이 환호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는 1977년 조지 루카스 감독이 처음 선보인 이후 7개의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며 스타워즈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는 기존의 서부영화 위주였던 할리우드 액션을 SF로 돌려놓는 큰 역할을 하며 영화 혁명을 일으켰는데요. 스타워즈가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비결은 단순히 영화산업에만 그치지 않고 만화, 게임, 피규어 등 다양한 문화영역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번 스타워즈 로그원이 개봉하면서 다양한 스타워즈 콜라보레이션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스타워즈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스타워즈 콜라보 아이템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타워즈로 맞이하는 아침 

다스베이더 토스터

▲ 출처: en.wikipedia.org


유명한 영화에는 유명한 대사가 존재합니다. 스타워즈 역시 모든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명대사가 있는데요. 바로 아임 유어 파더(I’m your father)인데요. 아마 이 대사는 스타워즈를 안 본 사람도 각종 패러디를 통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이 대사는 실제로 최고의 명대사를 뽑는 설문 조사에서 1위로 선정되며 스타워즈의 인기를 증명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유명한 대사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스타워즈 하면 떠올리는 것은 이 대사를 한 다스베이더일 텐데요. 다스베이더와 아침을 함께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 출처: thinkgeek.com


스타워즈 유명 캐릭터 다스베이더가 토스터가 되어 나타났습니다. 다스베이더의 머리를 섬세하게 따라 한 디자인만 봐도 웃음이 나오며 스타워즈 마니아를 흥분하게 만들기에 충분하지만, 이 토스터의 매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모든 토스터가 빵을 넣고 몇 분이 지나면 빵이 뛰어오르는데요. 이 순간 토스터의 새로운 매력이 발견됩니다. 빵 한가운데 찍혀있는 “STAR WARS”! 어떻게 이 토스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스타워즈 팬이라면 다스베이더 아빠의 세심한 토스트를 맛보시기 바랍니다.




우주에서 들려오는 음악

데스 스타 공중부양 스피커

▲ 출처: starwars.com


스타워즈는 등장인물, 영화 속 첨단 기술, 의상뿐만 아니라 음악까지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스타워즈 팬이라면 스타워즈 주제곡이 흘러나오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긴 물체를 들고 마치 영화 속 광선 검을 든 주인공처럼 허공을 가로지르는 액션을 취할 텐데요. 음악을 듣는 순간, 눈을 감으면 비행선을 타고 우주 공간을 날아다니는 상상을 하게 만들어주는 감동적인 음악을 좀 더 실감 나게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출처: geekculture.com


이런 스타워즈 팬의 마음을 반영한 스타워즈 스피커가 있습니다. 제품을 보는 순간 스타워즈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스피커가 영화 속 데스 스타를 똑같이 재현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데스 스타 스피커는 자기부상열차의 원리를 이용해 공중부양을 하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신기할 정도인데요. 단순히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부상열차처럼 마찰력이 없기 때문에 스피커를 계속해서 회전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제 눈을 감고 상상하지 말고 직접 보면서 실감하시기 바랍니다.




스타워즈 로봇을 소유하다!

드로이드 BB-8


모든 영화는 주인공이 이끌어가지만,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들은 항상 명품 조연이 주인공의 뒤를 받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C-3PO와 R2-D2는 영화 속 캐미를 자랑하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영화를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로봇를 현실에서 하나쯤 가져봤으면 하는 상상으로 피규어나 프라모델을 모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피규어와 프라모델은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데요. 스타워즈 팬을 위해 이런 장난감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 출처: pcmag.com


드로이드 BB-8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깜짝 등장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캐릭터입니다. 이런 BB-8과 똑같이 생긴 스마트 로봇이 나왔습니다. 드로이드 BB-8은 8km의 속도로 달릴 수도 있고, 머리에 달린 카메라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전송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다양한 명령을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움직이지 않는 장난감을 보며 아쉬워하지 말고 드로이드 BB-8과 함께 집안 곳곳을 누벼보세요!


SF 영화 속 이야기는 현실에서는 접할 수 없는 상상 속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요. 기술의 발달과 첨단 소재의 개발로 이제는 일상생활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영화 속 모든 장면을 재연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더 기술이 발전하고 다양한 첨단 소재가 개발된다면 머지않아 영화 속 대부분의 모습을 실제로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화첨단소재 역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소재를 개발하여 영화 속 다양한 첨단 제품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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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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