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직장인들의 패션에도 변화가 시작됐는데요. 두껍고 칙칙한 외투를 벗어버리고 가볍고 화사한 색상의 옷으로 갈아입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그동안 두꺼운 외투 속에 숨겨져 있던 액세서리들도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남성들의 경우, 시계와 같은 간단한 액세서리만 착용하기 때문에 시계 하나만으로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남자의 멋을 완성하는 시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깔끔한 이미지의 완성

클래식 가죽 밴드


각을 세워 다림질한 하얀 와이셔츠, 세련된 블랙 슈트, 시원한 느낌의 블루 스트라이프 넥타이 그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검은색 구두까지 깔끔한 직장인의 전형적인 모습인데요. 이렇게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한 옷차림에서는 어떤 시계가 어울릴까요? 이런 코디에는 아무것도 없는 하얀 다이얼 바탕에 군청색이나 갈색으로 포인트를 준 가죽 밴드 시계가 잘 어울립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추면서도 움직일 때마다 살짝살짝 보이는 가죽의 포인트 색이 깔끔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느낌을 전해줍니다.




블링블링 시원한 이미지

크로노그래프 메탈 밴드


최근 많은 남성들이 좋아하는 시계는 크로노그래프도 화려함을 강조한 시계입니다. 커다란 다이얼 위에 다양한 기능의 크로노그래프와 시원한 메탈 소재의 밴드로 블링블링한 이미지를 강조하는데요. 커다란 시계와 메탈 소재의 밴드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시원한 느낌을 받게 해줍니다. 특히 최근에는 커다란 용두를 적용하여 좀 더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 메탈 시계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너무 과하지 않는 선에서 시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가 적용된 경우 톤 다운시킨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단순한 디자인일 경우 좀 더 화려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고정관념을 버려라!

전자시계


전자시계는 학생 때나 스포츠를 즐길 때 편하게 착용하는 시계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착용하느냐에 따라 정장에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비즈니스 캐주얼을 입고 다니는 회사들이 늘어나면서 전자시계로 자연스러우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데요. 어두운색 계열의 정장을 입을 경우 같은 색 계열의 전자시계로 통일감을 주거나, 밝은색의 자켓을 입을 경우 넥타이나 구두와 같은 색으로 맞춰 전체적인 분위기를 맞추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애플 워치, 기어S, LG 워치 등 다양한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나오면서, 기존의 시계 대신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차고 다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화와 문자는 물론 건강, 일정, 날씨 등 다양한 기능으로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선택의 폭까지 넓어지고 있는데요. 문제는 대부분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착용하는 경우, 패션에 상관없이 같은 제품을 차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복장에 안 어울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때는 줄이나 화면에 변화를 줘 그 날의 분위기에 맞추는 것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시계줄만 바꿔도 분위기 변신

나토밴드

▲ 출처: watchbandit.com


일반적으로 정장에 어울리는 시계는 비싼 편입니다. 그래서 스타일에 따라 시계를 구비하는 것이 어려운데요. 시곗줄을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시계의 분위기는 물론 전체적인 패션의 분위기도 바꿔줄 수 있습니다. 특히 나토밴드는 저렴하면서도 간단하게 시곗줄을 바꿀 수 있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토밴드는 단색부터 스트라이프까지 여러 가지 색상이 출시되어 있어, 원하는 분위기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계로 지겹다면 나토밴드를 이용해 시계를 새롭게 변신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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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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