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 그래서 챙겨야 할 사람도 많아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갑니다. 특히 내일은 5월 5일 어린이날로 우리에게 하루의 휴일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손을 잡고 그동안 가고 싶었던 놀이동산, 동물원, 아쿠아리움 등을 찾아 즐거운 여행을 떠나는데요.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어린이가 아닌 어른들도 동심을 찾아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친구나 연인과 함께 동심을 찾아 떠나는 여행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혼자서도 갈 수 있다! 

놀이동산


신비와 모험이 가득한 놀이동산! 놀이동산은 동심을 느낄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장소입니다. 누구나 한번 쯤 어린 시절 아빠와 새끼손가락 걸며, 주말에 놀이동산을 가기로 약속해본 기억이 있을 텐데요. 그때는 부모님 손 잡고 놀이동산 가는 날이 가장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같이 가야만 갈 수 있었던 놀이동산, 그러나 이제는 혼자서도 갈 수 있게 되었는데요. 놀이동산에서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도 타고, 신기한 동물도 보고, 돌아다니며 맛있는 간식도 먹다 보면 잠시나마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네 친구들이 모였다!

스포츠몬스터

▲ 출처: sportsmonster.co.kr


어린 시절 엄마가 저녁을 먹으라고 부를 때까지, 동네친구들과 모여 신나게 뛰어놀았던 놀이터! 그때는 거대하게 느껴졌던 미끄럼틀도 이제는 작게만 느껴지는데요. 가끔은 동네 친구들과 모여, 철부지처럼 미끄럼틀도 타고 술래잡기도 하며 뛰어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어른들을 위한 공간은 없을까요? 하남 스타필드에 가면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 스포츠 몬스터가 있습니다. 스포츠몬스터는 스포츠와 놀이 문화를 합쳐놓은 공간으로 클라이밍, 점프, 장애물, 각종 디지털 스포츠 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거대한 놀이터가 생겨난 것인데요. 오랜만에 동네친구들과 모여, 옷이 흠뻑 젖도록 뛰어놀고 싶다면, 어린이날 모임 장소는 스포츠몬스터로 잡으세요!




눈치 볼 필요 없다!

만화 카페

▲ 출처: kongtoon.co.kr


학창시절 교과서, 참고서, 문제집은 우리의 눈꺼풀을 무겁게 만드는 가장은 원인이었습니다. 반면에 만화책은 밀려오는 졸음도 배고픔도 잊게 해주는 에너지드링크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학업이 중요한 학생에게 만화책은 금지되었는데요. 그래서 선생님과 부모님의 눈을 피해 몰래 읽다 걸려 혼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성인이 되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만화책을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특히 최근에는 만화방이 만화 카페도 이미지 변신을 하면서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자세로 만화책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날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편안하게 개인 취향에 맞는 독서를 하고 싶다면 만화 카페를 추천해 드립니다.




키덜트, 성지순례 하다!

쎈토이 박물관

▲ 출처: facebook.com/ssentoy.co.kr


키덜트는 말은 새롭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키덜트들은 피큐어는 물론 액세서리, 의류, 만화 등 다양한 아이템에서 전해지는 유년시절의 감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이런 키덜트가 증가하면서 쇼핑몰의 증가는 물론 박물관까지 등장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곳이 쎈토이 박물관입니다. 쎈토이 박물관은 피규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천국과 같은 곳인데요. 만화 캐릭터부터 영화 속 주인공 피규어까지 화면 속에서 보던 캐릭터를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한정판 피규어도 많이 있어, 직접 소장하기 어려운 제품을 보는 것으로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달려라 달려!

카트 체험장


어린 시절 로망은 멋진 자동차를 타고 연인과 드라이브를 즐기는 것인데요. 매일 운전을 하고, 세차를 하고, 관리를 하다 보면 애물단지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공원에서 미니 오픈카를 타고 가는 아이들을 보면 한번 타보고 싶다는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자동차를 갖고 싶었던 어린 시절로 잠시나마 돌아갈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카드 체험장입니다. 작은 카트에 앉아 친구들과 경주를 하며, 빠른 속도로 트랙을 돌다 보면 카레이서가 된 기분이 드는데요. 운전대를 처음 잡던 그 기분, 간발에 차로 친구를 추월하는 짜릿함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바로 카트에 올라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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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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