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추운 날씨로 며칠째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무실의 난방이 약해 자리까지 온기가 오지 않거나,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 때문에 사무실 안에서도 추위와 싸우고 있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오늘은 겨울철 실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인 난방 아이템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제 사무실에서 더는 추위와 씨름하지 말고 개인 난방 아이템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보세요.

 

 


손시림 이제 안녕

온열 데스크 매트

 

손끝은 다른 신체 부위와 달리 밖으로 노출이 되어 있어 가장 먼저 추위를 느끼는 곳입니다. 특히 겨울이 되면 유난히 손끝이 차가워 손 시림을 느끼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차가운 마우스와 키보드는 가뜩이나 시린 손을 더욱 차갑게 얼어붙게 만들곤 합니다. 이렇게 손시림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온열 데스크 매트를 추천하고 싶어요.

 

▲출처: funshop.co.kr

 

보통 많이 사용하고 있는 하우스 형태의 온열 마우스 패드는 한 손만 따뜻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는데요. 온열 데스크 매트는 전체적으로 책상 위를 따뜻하게 데워줘 양손을 모두 따듯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책상 위에 잠시 엎드려 휴식을 취할 때면 온몸이 따뜻해지는 효과까지 볼 수 있어요.

 

 


따뜻함과 안전성을 모두 잡은

원적외선 미니 난방기

 

손만큼이나 시린 곳이 있죠. 바로 발인데요. 손과 발은 신체의 말단 부위라 유독 추위에 취약합니다. 특히 사무실 바닥은 대부분 시멘트나 대리석으로 되어 있어 차가운 냉기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두껍고 따뜻한 털 실내화를 신어도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를 막아주지 못하는데요. 그렇다고 미니 전기난로를 사용하자니 적정 온도를 맞추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화재의 위험도 무시할 수 없고, 하우스 형태의 발 난로는 두 발을 집어넣으려면 다리를 모으고 앉아 있어야 해서 불편했는데요.

 

▲출처: sunjoymall.com

 

원적외선 미니 난방기는 복사열을 이용한 난방 방식으로 화재나 화상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적외선 미니 난방기는 책상 아래쪽에 두면 책상 아래 공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난방기를 눕혀놓고 그 위에 발을 직접 올려서 사용해도 되는데요. 안전하게 따뜻한 온기를 주는 원적외선 미니 난방기로 발부터 따뜻하게 체온을 올려보세요.

 

 


하루종일 따뜻함을 지켜주는
음료 보온 받침대

 

직장인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3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고 해요. 특히 겨울에는 따뜻한 음료를 더욱 자주 찾게 되는데요. 하지만 차가운 사무실 공기는 따뜻한 음료도 금세 차갑게 식게 만들곤 합니다. 차갑게 식은 음료를 마시자니 춥고 맛도 없고, 그렇다고 버리자니 아까웠던 경험이 많이들 있으실 텐데요.

 

▲출처: hottop.co.kr

 

겨울에는 음료를 오래도록 따뜻하게 지켜주는 음료 보온 받침대를 사용해보세요. 음료 보온 받침대는 하루 종일 음료를 따뜻하게 마실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차가운 음료도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음료 외에 음식도 따뜻하게 데울 수 있다고 하는데요. 겨울철 사무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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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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