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직장인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불편함은 무엇일까요? 최근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겨울철 사무실 고민 TOP 5'에서 '건조한 사무실 탓에 건조해지는 피부'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처럼 겨울철 난방으로 인한 건조한 실내 공기는 직장인들에게 불편함을 줄 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고 하는데요. 오늘 한화첨단소재에서는 겨울철 건조한 사무실에서 건강을 지키는 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몸속 수분 채우기

신체 건강 지키기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건조함과 싸우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물은 적어도 하루에 2L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해요. 이때 물은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생수로 마셔야 하는데요. 카페인이나 다른 성분이 함유된 음료는 오히려 이뇨 작용으로 몸속의 수분을 부족하게 만들므로 순수한 생수만으로 하루 적정 수분 섭취량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내 수분 보유량은 피부 보습 정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요. 피부에 간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줘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을 뿐 아니라 건조한 눈의 건강을 지키는데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물은 몸속 먼지를 씻어내므로 물을 자주 섭취하면 호흡기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요.

 

 


건조하다 못해 뻑뻑~한 눈

눈 건강 지키기

 

과도한 실내 난방은 눈 건강에 적신호를 켜지게 만듭니다. 가뜩이나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모니터를 보며 일을 하는 직장인들은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데요. 실내 난방으로 인해 눈이 건조해지면 더욱 쉽게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건조한 사무실에서 계속 지내다 보면 안구건조증이나 심한 경우 시력 저하나 결막염 등의 안질환으로 번지게 되는데요. 건조한 사무실에서는 눈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각별히 유의해야 해요. 가장 먼저 사무실이 실내 난방기의 온도는 너무 높지 않게 적정온도를 유지하도록 하고, 수시로 환기를 하거나 공기청정기를 사용해 실내 먼지를 제거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눈에 피로감을 느낄 때는 잠시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건조함이 심할 경우 일회용 인공눈물을 사용해주세요. 이때 일회용 인공눈물을 여러 차례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 번만 사용해야 해요. 눈이 피로할 때는 손바닥이나 검지를 이용해 눈 주변을 살살 문지르며 마사지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해요. 마지막으로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콘택트렌즈와 눈화장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칠고 건조한 피부

피부 건강 지키기

 

겨울철 과도한 실내 난방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듭니다. 찢어질 것 같이 건조한 피부, 들뜨고 겉도는 화장, 거칠거칠 일어나는 각질 등 겨울철에는 건조한 피부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겨울철에는 피부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이미 많은 분이 사용하고 있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이자 피부 수분 공급 방법은 바로 미스트를 사용하는 것인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이 미스트를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미스트를 피부에 뿌린 후, 그대로 놔두면 미스트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피부의 수분을 함께 빼앗기 때문에 오히려 더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해요. 미스트를 뿌리기 전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미스트를 뿌린 후에는 손으로 두드려서 얼굴에 흡수시켜줘야 합니다. 다 흡수되지 않고 남은 수분은 반드시 미용 티슈로 제거해줘야 피부의 수분을 지킬 수 있어요. 올바른 미스트 사용 방법으로 겨울철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주세요.

 

 


쾌쾌한 실내 공기

호흡기 건강 지키기

 

숨 막히는 히터와 쾌쾌한 공기는 호흡기 건강에도 치명적입니다. 겨울철에는 추위 떄문에 환기를 자주 시키지 않아 실내 공기가 무척 탁하고 건조한데요. 가능한 실내 공기가 순환될 수 있도록 환기를 자주 시키고,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경우는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실내 청소를 자주 해줘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또한, 실내의 건조함을 해결할 수 있도록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 습도를 높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습기의 사용은 호흡기 건강뿐만 아니라 피부와 눈 건강 모두를 지켜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인데요.

 

 

실내 적정 습도는 60% 정도로, 실내 습도가 40%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가습기가 없다면 사무실 책상에 수건을 물에 적셔 걸어두거나, 분무기를 사용해 수시로 주변에 물을 뿌려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혹은 개인 책상에 비치할 수 있는 미니 사이즈의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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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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