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셨나요? 언제나 그랬듯 교통체증은 심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나니 리프레시가 된 것 같아요. 추석에는 가족들과 함께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의미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렇게 명절이 되면 더 외로워지는 분들이 있어요. 바로 소외된 이웃들인데요. 아무도 찾아주는 이 없이 홀로 추석을 보내며 매년 느꼈던 쓸쓸한 기분 대신 풍성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한화첨단소재 임직원이 출동했습니다.

 

많은 금액의 기부보다는 직접 현장으로 나가서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것을 더 중요시 하는 한화첨단소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으로 함께 더 멀리’ 로 함께 웃을 수 있었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한화첨단소재

추석맞이 임직원봉사활동!



지난 9월 24일이었죠. 아침부터 한화첨단소재는 분주했는데요. 바로 임직원 봉사활동이 있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서 지역내의 따뜻한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는 한화첨단소재는 추석을 맞이하여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세종시 조치원읍에 있는 세종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는데요.

 

이곳에서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함께 나누며 추석의 따뜻한 마음을 선물했답니다. 송편과 다채로운 추석 음식을 만들면서 베푸는 행복에 대해서 다시금 깨닫게 되는 기회였어요. 서툰 솜씨지만 봉사자들의 도움을 만들다 보니 시간을 가는 줄 몰랐다고 하는데요. 그럼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전달하러 가봐야겠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으로 함께 더 멀리


송편과 모듬전 100인 분을 만들고 정성스럽게 포장한 후 100여 가정을 직접 방문했답니다. 예상치 못한 깜짝 선물에 많은 분들이 좋아했어요. 어린이 같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연신 고마워 하는 모습에 한화첨단소재 임직원들과 봉사자들은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선석 대표는 “임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인 만큼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며, “지역 내 대표기업으로서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화첨단소재는 세종 및 충북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15곳과 결연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이익을 지속적으로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화첨단소재는 모두가 함께 가는 기쁨을 잊지 않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 이 콘텐츠의 모든 저작권은 한화첨단소재 공식 블로그에 있습니다. *


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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