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wackyboards.blogspot.com

 

요즘 같이 추운 날은 어디 가기도 꺼려질 정도입니다. 가끔은 순간이동을 하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곤 하는데요. 그 상상을 지금 당장 실현하기는 어렵지만 조금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이동기기들이 계속해서 출시되고 있습니다. ‘스마트 모빌리티’라는 이름으로 이전에 한화첨단소재에서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스마트 모빌리티는 조금 더 작아지고 휴대가 간편해진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의 다리를 조금 더 편하게 만들어 줄 신개념 이동기기! 지금 함께 만나 보시죠.





가방에 쏙 들어가는 자동차?

스케이트 보드카 ‘워크카’


출처:www.contemporist.com


일본의 코코아모터스 대표 사토 구니아키는 단 3시간 충전으로 약 12km를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이동 수단을 개발했습니다. 스케이트 보드처럼 하단에 바퀴가 달린 모양이지만 앞, 뒤가 긴 스케이트 모양과는 달리 정사각형의 네모난 모양이 특징이에요. 워크카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고 무게는 2~3kg로 120kg의 무게까지 버틸 수 있다고 합니다. 무게가 가볍고 크지 않아서 휴대하기 편한 것이 특징인데요. 워크카는 사람이 올라타는 순간 앞으로 움직이고 발을 떼면 자동으로 멈추고 몸을 좌우로 틀면서 방향을 조절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어요. 가격은 약 100만원이라고 합니다.




로켓의 유니크한 디자인
로켓 스케이츠


출처:www.gearhungry.com


신발에 부착하는 순간 하늘로 날아 갈 것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는 로켓 스케이츠는 미국 개발업체 액션팀이 개발했습니다. 로켓 스케이츠의 큰 특징은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편리성, 이동성, 응용성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선 편리성은 운동화와 같은 일반 신발에 탈부착하는 방법으로 신고 벗기가 용이해요. 이동성은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제어하는 2개의 서브모터와 리튬이온 배터리로 최대 시속 19km의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리모콘 없이 착용자의 움직임으로 스케이트를 조종할 수 있으며 응용성에는 전용 앱으로 성능과 손실 정도를 점검할 수 있고 이동 중인 장소와 배터리 상태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동그란 스케이트보드의 새시대
포스트 모던 스케이트보드


출처:gizmodo.com


동그란 모양의 포스트 모던 스케이트보드는 디자인부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일반적인 스케이트는 땅을 치며 마찰력을 이용해 타지만 포스트 모던 스케이트보드는 발 한쪽씩 순서대로 올리고 좌우로 몸을 움직이면서 탑니다. 발을 감싸는 고무바퀴를 회전시키는 방식으로 양발이 분리되어 있어서 동작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요. 720도 회전할 수 하며 손쉽게 급회전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멈출 때는 발가락을 지면에 갖다 대기만 하면 쉽게 멈출 수 있습니다.





신발에 날개를 달다
롤러스케이트 ‘워크윙’


출처:www.gizmag.com


1990년대 유행하던 롤러 스케이트를 기억하고 있나요? 롤러 스케이트가 다시 부활했습니다. 더 세련되고 편리하게 말이죠. 워크윙은 평범한 신발을 착용하면 롤러 스케이트로 바꿔주는 제품이에요. 워크윙의 특징은 착용한 상태에서도 자유롭게 걸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요. 뒤꿈치 부분에 바퀴를 넣었다 빼는 스위치가 있어 평소에는 넣었다가 이동할 때는 바퀴를 빼서 롤러스케이트처럼 이용하면 됩니다. 착용도 간편할 뿐만 아니라 걷는데도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전거 도로처럼 곧,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도로가 만들어지는 날이 멀지 않을 것 같은데요. 계속해서 개발되고 있는 첨단제품의 새로운 소식은 앞으로 한화첨단소재 블로그에서 빠르게 소개하도록 할테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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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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