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 HPMP 교육 현장

 

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했던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 한화첨단소재는 2015년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한 HPMP(hanwha Pre-Manager Program)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HPMP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역량교육인데요. 이번 교육 대상자는 총 37명으로, 1박 2일 간의 합숙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겁고 의미 깊었던 교육현장을 살짝 들여다 보았습니다.

 

 


교육의 시작은

팀 정하기부터!

팀별로 '팀명'과 '구호'를 정하고 있는 모습

 

교육 첫 날, 입소자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바로 '팀 정하기'에요. 조를 짜서 각 팀별로 팀명과 구호, 팀약속 등을 정하는 미션이 떨어졌는데요. 팀별로 주어진 종이 위에 마커만으로 각 팀의 개성을 표현해야 하는 쉽지 않은 미션이었습니다. 회의를 통해 팀 이름을 정한 후 거침없이 매력발산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는데요. 다른 팀보다 조금이라도 눈에 튀기 위한 눈치작전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유쾌했던 팀별 발표 시간

 

열띤 회의와 작업을 통해 완성된 팀명과 구호를 발표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한화의 후예', 'B.S.T(Best Strong Team)', 'OH! My Magic(옴마매직)', '살아있네', '남자친구', '현우사랑' 등 신입사원들의 톡톡 튀는 팀명들이 발표되고 모두가 웃으며 하나가 되었는데요. 팀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더 잘 알게 되고 급격히 친해지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신입사원이라면 누구나!

HPMP 필수 교육

진지하게 강의를 듣는 신입사원들

 

점심식사 후부터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HPMP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필수교육과정인데요. HPMP 기간 동안에는 인사팀에서 주관하는 4가지 공통 교육에 꼭 참여해야 합니다. 공통 교육은 커뮤니케이션, 전략적 기획, 재무회계, 프레젠테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번 교육은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주제로, 한화첨단소재 경영혁신팀의 허태호 과장이 강사로 나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스킬 및 역량관련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업무를 나의 것으로 만들다', '이해 관계자들의 협조를 받다', '원칙에 따라 보고서를 작성하다', '결과를 보고하다' 등 딱딱한 커리큘럼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는데요. 신입사원들은 보고서 및 품의 작성, 구두 보고 등 각종 상황을 설정해 다양한 활동과 함께 실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역량 표현하기!

신입사원 역량과 자질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중

 

각 팀별로 도 종이와 마커를 가지고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엔 무슨 일일까요? 바로 신입사원이 갖추어야 할 역량이나 자질, 자세를 그림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합니다. 앞서 팀별 소개를 할 때보다 더욱 더 진지한 표정인데요. 내용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표현해서 전달하느냐도 중요하기 때문에 너나 할 것 없이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팀별 준비한 자료를 발표하는 모습

 

그림과 도형을 이용해 준비한 자료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강의 시간에 배운 점을 활용해 직접 자료를 준비하고 발표까지 진행하기 때문에, 단지 듣고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몸소 체험하고 바로 실전에 적용하는 교육으로 이뤄져 참여하는 신입사원들의 높은 호응을 나타냈습니다. 앞으로 HPMP 교육을 통해 신입에서 멋진 한화첨단소재인으로 더욱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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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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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 2016.06.08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