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www.facebook.com/marudeoham


점점 추워지는 날씨, 드디어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실외에서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추위가 느껴지기 시작했는데요. 혼자 있는 공간에서는 자신의 원하는 온도에 맞춰 난방을 조절할 수 있지만, 사무실과 같이 함께 이용하는 공동공간에서는 적정온도에 맞춰 난방이 돌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추위를 타는 사람들에게는 실내도 실외만큼 춥게 느껴지는데요. 그렇다고 두꺼운 잠바를 껴입고 일을 하자니 불편하고, 커다란 난방기를 가져다 놓자니 주변의 눈치가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남들의 시선을 피해 따뜻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개인용 난방 아이템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춥다고 다리 떨지마세요!

데스크 워머

사진출처: www.facebook.com/marudeoham


상체로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지만, 책상 아래로는 불어오는 찬바람은 시베리아를 연상하게 만듭니다. 특히 누군가 문을 여닫을 때나, 창문 쪽에 앉아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떨게 됩니다. 아무리 무릎담요를 덮고 다리를 모아봐도 잠시뿐 추위는 다시 찾아오는데요. 이렇게 추위에 떨며 하루종일 몸을 웅크리고 있다 보면 퇴근할 때는 어깨까지 아파오는 걸 느낄 수가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하체가 춥게 느껴지면 무릎담요나 두꺼운 양말 빼고는 딱히 새로운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데요.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심박한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데스크 워머입니다.


사진출처: www.facebook.com/marudeoham


데스크 워머는 책상 밑에 부착하거나 발밑에 두고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제품인데요.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초슬림 제품으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한 곳만 뜨겁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공기를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사무실에서 가용하면 난방비가 많이 나올까 걱정이 되는데요. 월 천원 정도의 저렴한 난방비가 소비된다고 하니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타이머 버튼을 통해 4시간이 지난 후에는 자동으로 꺼지도록 되어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춥다고 다리 떨지 마세요!




얼음장 같은 손을 위한

온열매트

사진출처: www.funshop.co.kr


겨울이면 실내온도가 높아도 유난히 손이 찬 분이 많습니다. 특히 하루종일 키보드로 문서 작업하는 사람들에게 손이 차갑게 느껴지면 키보드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 고통이 느껴지는데요. 아무리 손을 비비고 따뜻한 입김을 불어 넣어도 얼음장 같은 손은 점점 더 차갑게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따뜻한 물이 들어있는 머그잔을 손으로 잡으면 머그잔의 따뜻함이 영원하기를 바라게 되는데요. 이런 머그잔의 따뜻함을 책상 위로 옮겨놓은 제품이 있습니다.


사진출처: www.funshop.co.kr


데스크88플러스는 책상용으로 만들어진 온열매트인데요. 얼핏 보면 일반적인 데스크 매트처럼 보이지만, 전기장판처럼 온도 조절기를 통해 매트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온도는 강/약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자신이 필요한 온도에 맞춰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2mm의 얇은 두께로 온열매트 위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놓고 업무를 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이제 손 시릴 걱정 없이 업무에만 집중하세요.




따뜻한 음료 오래 마시게 해주세요!

핫탑

사진출처: theod.co.kr


추운 겨울 출근길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기 위해 마시는 테이크아웃 커피! 하루 종일 마실 생각을 하며 가장 큰 사이즈로 주문하게 되는데요. 그러나 예상과 달리 어느새 차갑게 식어버린 커피에 이내 마시지 못하고 버리게 됩니다. 물론 보온병을 들고 다니면 이런 걱정을 안 해도 되지만, 아침에 지친 몸을 이끌고 나오기도 힘든데 무거운 보온병까지 챙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커피를 사다 마실 수도 없는데요. 핫탑을 이용하면 아침에 사 온 커피를 하루종일 따뜻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theod.co.kr


핫탑의 원리는 간단한데요. 받침대 안에 히터가 내장되어 있어 커피가 들어있는 머그잔이나 종이컵을 올려놓으면 따뜻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커피와 같은 액체류뿐만 아니라, 따뜻함이 필요한 음식을 그릇에 담아 올려놓으면 차가운 음식을 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 핫탑과 접촉된 아랫부분은 뜨거울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핫탑만 있으면 이제 더 이상 커피가 차가워져서 버릴 걱정을 없어질 것 같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난방용품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전기세에 대한 이슈가 끊이지 않으면서 전기료가 적게 나오는 다양한 개인용 난방용품이 출시되고 있으니 원하는 용도에 맞춰 필요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또한 개인용 난방용품을 구입할 때는 전기안전 인증제품인지 꼭 확인하시고, 사용하기 전에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을 숙지하여 화재 및 안전사고 없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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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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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유 2016.12.01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열매트 진짜 사무실 필수품일듯..ㅠ 갖고싶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