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성을 극대화한

스마트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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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침/저녁으로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스마트 모빌리티를 이용해 이동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모빌리티는 등장과 함께 큰 인기를 누리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작은 사이즈에 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스마트 모빌리티를 타고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휴대성이 강조되어, 대중교통에 탑승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는 스마트 모빌리티들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지금부터 어디든 함께 갈 수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미지 출처: cocoamotors.com]



#작아져라, 작아져!_고튜브


▲출처: kickstarter.com


스마트 모빌리티 중에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은 바로 전동 킥보드인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타봤던 씽씽카가 전동 모터를 달고 좀 더 고급스럽게 등장한 제품인데요. 동심을 불러오는 것은 물론 간편한 조작과 빠른 스피드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손잡이를 부분을 접으면 납작해지면서, 휴대성까지 강조되는데요. 문제는 킥보드의 형태 때문에 접어도 바퀴나 손잡이 같은 부분이 이곳저곳에 걸려 이동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한 제품이 있습니다.


▲출처: kickstarter.com


고튜브(GoTube)는 겉모습은 일반 킥보드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높이 올라온 손잡이와 사용자가 탑승하는 밑판 그리고 이동을 도와주는 바퀴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고튜브의 매력은 접는 순간 나타납니다. 기둥만 접는 일반 킥보드와 달리, 고튜브는 손잡이가 달린 핸들 부분이 셀카봉처럼 줄어드는 것은 물론 바퀴도 본체로 접혀 들어가기 때문에 다 접으면 원통 형태가 됩니다. 또한 무게도 5.8kg으로 부담스럽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 시 타인에게 불편으로 주지 않고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타고 다니는 노트북?_워크카


▲출처: cocoamotors.com


노트북은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입니다. 얇은 디자인은 물론 가벼운 무게로 PC를 어렵지 않게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든 것인데요. 만약 스마트 모빌리티도 노트북과 비슷한 모습으로 제작된다면 어떨까요? 가볍고 쉽게 들고 다닐 수 있어,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노트북을 닮은 스마트 모빌리티가 등장했습니다. 워크카(WalkCar)라고 불리는 스마크 모빌리티는 언뜻 보면 노트북에 바퀴가 달린 모습인데요. 겉모습과 달리 기능은 완전한 스마트 모빌리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출처: cocoamotors.com


일본의 코코아 모터스가 개발한 워크카는 우리가 알고 있는 13인치 노트북 사이즈로 무게가 겨우 2.8kg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은 물론 가방에 넣어 다닐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작은 사이즈에 비해 최고 속도 16km/h, 최대 주행시간 60분으로 도심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특히 핸들이 따로 없기 때문에 카드 운반이나 휠체어를 밀어줄 때와 같이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고, 타고, 들고_블리즈휠


▲출처: blizwheel.com


어린 시절 바퀴가 달린 신발인 롤러스케이트는 놀이이자 교통수단이었습니다.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달려가 롤러스케이트로 갈아 신고 친구들과 함께 온 동네를 활보하곤 했는데요. 그 후로도 인라인스케이트, 힐리스, 심지어 운동화에 끼우는 롤러스케이트까지 등장하며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바퀴와 신발이 스마트 모빌리티와 만났습니다. 블리즈휠(BLIZWHEEL)은 신발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인라인스케이트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출처: blizwheel.com


블리즈휠에는 기본적으로 큰 바퀴가 하나 있으며, 하단에는 작은 바퀴 3개가 달려있습니다.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한데요. 블리즈휠에 달린 줄을 이용해 신발에 묶고 달리면 됩니다. 단, 인라인스케이트와 달리 발을 굴러 타는 것이 아니라, 컨트롤러를 착용한 손가락을 이용해 손가락을 구부리는 정도에 따라 속도를 조절하게 됩니다. 배터리의 잔량이나 스피드는 손목에 작용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30*30cm의 작은 가방에 넣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블리즈휠의 가장 큰 특징은 신고 걸을 수도 있기 때문에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블리즈휠을 벗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 모빌리티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스피드와 배터리 용량에 큰 관심이 쏠렸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휴대성이 강조된 스마트 모빌리티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에도 경량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경량화하면 한화첨단소재 역시 빠질 수 없겠죠! 한화첨단소재는 스트롱라이트(StrongLite), 슈퍼라이트(SuperLite), 버프라이트(BuffLite)와 같은 경량복합소재 개발을 통해 세계 경량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첨단소재는 세계 GMT(유리섬유 강화 열가소성 플라스틱)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을 만큼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로 No.1 경량복합소재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점점 가벼워지는 스마트 모빌리티와 함께 한화첨단소재 경량화 브랜드도 많이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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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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