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가 아니라도 문제없는

전기 오프로드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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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덥지도, 너무 춥지도 않은 계절 봄! 그래서 봄에는 야외활동을 하기 좋습니다. 특히 오프로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봄은 환상적인 계절입니다. 그래서 오프로드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 등 다양한 오프로드 동호회가 활기를 띠는데요. 그중에서도 오프로드 오토바이는 거친 산길을 빠른 속도로 달리며, 봄의 아름다움을 몸으로 느낄 수 있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전기 오프로드 오토바이가 등장하면서, 오프로드 오토바이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데요. 거친 도로를 달리는 전기 오프로드 오토바이 세계로 함께 떠나보겠습니다.



#매력적인 디자인에 더 끌리는_KALK


▲출처: ridecake.com


일반적으로 오프로드 오토바이를 떠올리면 투박한 디자인을 떠올리지만, KALK는 이런 고정관념을 완벽하게 벗어 던졌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디자인에 깔끔한 색상은 오프로드 오토바이라기보다는 디자인 오토바이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외관만으로는 KALK가 오프로드를 달리는 것이 상상이 안 되는데요. KALK의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나면, 왜 오프로드 오토바이로 분류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외관에서 느껴지듯이 이 오토바이는 일반 제품과 달리 프레임, 안장, 바퀴, 서스펜션 등 대부분의 부품을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제작했습니다.


▲출처: digitaltrends.com


무게는 고작 70kg에 불과하지만, 알루미늄 프레임과 카본 바디를 사용해 오프로드 오토바이에 적합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성능 역시 다른 오프로드 오토바이에 뒤지지 않는데요. 최고 속도 80km/h에 20마력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KALK는 산악 지형을 달리기에 충분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KALK는 3가지 라이딩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의 수준과 주행 환경에 따라 최적의 상태로 주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를 들어 올리다!_LMX 161-H


▲출처: lmxbikes.com


가벼운 자전거를 타다가 처음 오토바이를 접하면, 오토바이의 무게에 놀라게 됩니다. 외관으로는 자전거와 비슷한 형태를 하고 있지만, 무게는 자전거와 비교가 안 되는데요. 그래서 오토바이는 힘으로 움직이려고 하면 큰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벼운 무게로 오토바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탈 수 있는 LMX 161-H가 등장했습니다. LMX 161-H는 완벽한 경량 전기 오토바이 개발을 목표로 제작된 제품으로 무게가 겨우 42kg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인 남성 한 명이 들어 올릴 수 있을 정도입니다.


▲출처: lmxbikes.com


LMX 161-H는 3000W 전기 모터로 동력을 얻으며, 85cc 오토바이와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LMX 161-H는 페달을 탈부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전거처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가 프레임에 맞는 배터리 팩, 전기 모터, 그리고 제어 장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으로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 경사각 45도까지 오를 수 있으며, 최고 속도 45km/h로 오프로드 오토바이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태양광으로 충전까지_Beast


▲출처: motorcycle.com


많은 분들이 오프로드 오토바이라고 하면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만을 위한 전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Beast를 보면 생각이 조금 달라지실 텐데요. Beast는 말 그대로 오프로드에서 타기 좋은 오토바이입니다. 겉모습만 봐도 앞에서 살펴보았던 다른 오프로드 오토바이와는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요. 귀여운 스쿠터를 닮았지만, 투박한 바퀴와 큰 서스펜션으로 울퉁불퉁한 길도 편안하게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최고 속도가 32km/h로 아쉽기는 하지만 온오프로드를 자유롭게 주행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출처: motorcycle.com


Beast는 다른 전기 오토바이와는 큰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태양광 충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배터리를 충전해야 하는 전기 오토바이에 태양광 충전 시스템을 적용한 것인데요. 장거리 여행은 물론 평소에도 주차만 해놔도 충전을 할 수 있다는 점은 Beast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LED 계기판을 통해 주행 속도나 배터리 잔량과 같은 주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후방에는 캐리어를 장착할 수 있어 평소에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거친 도로를 빠른 속도로 질주하는 오프로드 전기 오토바이! 이런 오프로드 전기 오토바이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경량화입니다. 그래서 많은 오토바이 제조업체들이 오토바이 경량화를 위해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한화첨단소재 역시 가볍고 안전한 경량화 소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첨단소재의 StrongLite(스트롱라이트), SuperLite(슈퍼라이트), BuffLite(버프라이트) 등 경량화 브랜드는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경량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경량화 트렌드에 앞장서는 한화첨단소재의 활약상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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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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