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옷 잘입는 남자’는 너무도 많지만 ‘옷 잘입는 남성을 위한 공간’이 드문 건 사실이에요. 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여성을 위한 공간 뿐이니까요. 그래서 꽤 괜찮은 숍이 나타나면 남성들은 마치 사막 속 오아시스를 찾은 것처럼 흥분하는데 아마 하이드앤라이드도 그런곳이 아닌가 싶어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사막같은 공간, 그리고 패션에 대한 목마름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생각날 오이시스 같은 공간이 바로 하이드앤라이드입니다. 남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한, 남자들의 놀이터! 하이드앤라이드로 초대합니다.

 

 


각각의 컬러가 있는

센스있는 공간

 

하이드앤라이드는 2014년 청담동에서 시작되었던 작은 공간이 압구정 로데오로 확장이전했습니다. 매니아들의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급성장을 거듭한 하이드앤라이드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더 큰 즐거움과 편안함을 선물하기 위해서 확장이전을 결심했는데요. 무려 4개월 동안의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요즘 일주일이면 내부 인테리어가 가능한 세상에서 4개월은 꽤 긴 시간인데요. 그 이유는 숍 하나하나 오너의 손길이 닿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이드앤라이드는 곳곳에 센스투성입니다. 멋진 의상뿐만 아니라 구경하는 재미를 더하는 소품까지. 한마디로 눈을 뗄 수 없는 완벽한 남자들의 놀이터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패션을 책임집니다.

 

하이드앤라이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남성들의 모든 패션을 책임지는 편집숍입니다. 천차만별의 가격대와 다양한 아이템으로 모든 남성들을 타겟으로 하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하이드앤라이드에는 루이스 레더, 퍽트, 라디올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있어서 옷 고르는 재미가 쏠쏠해요. 물론 숍 이름처럼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천국이듯 다양한 라이드 관련 의상들이 있지만 그 외에도 흔하지 않으면서도 시크한 의상들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하이드앤라이드의 특별한 감성

특별한 소품 인테리어

 

하이드앤라이드는 앞서 말한 것 처럼 소품보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여기저기 배치되어 있는 소품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와요. 많은 소품이 확실한 하이드앤라이드만의 감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브루스리, 잭다니엘, 바버샵 의자 등 남성의 문화를 대변함으로써 하이드앤라이드가 추구하는 색깔을 느낄 수 있답니다. 하이드앤라이드는 확실히 남성을 겨냥하고 있는데 이곳을 구경한 여성들의 마음까지 설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시 제대로 된 편집숍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나 봐요. 보고 또 봐도 멋진 하이드앤라이드 소품들!

 

 

 


하이드앤라이드의 하이라이트

라이더들의 천국

 

하이드앤라이드의 하이라이트 공간입니다. 바로 라이더족을 위한 라이더 자켓부터 라이더 부츠를 비롯한 다양한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마치 라이더 박물관을 연상케하는 모습이에요. 이곳에 들어서는 순간, 왠지모를 '분노의 질주'를 해야될 것만 같았는데요. 그만큼 아주 색다르고 멋진 공간입니다. 다양한 라이더 자켓은 영국의 루이스 레더(Lewis Leather) 제품들로 라이더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루이스 레더는 세계적인 스타들이 즐겨 입는 가죽 라이더 자켓으로 높은 퀄리티의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하이드앤라이드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쯤이면 충분할 것 같은데요. 삶이 무료하고 지루하다면 하이드앤라이드에서 새로운 감성 충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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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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