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어색한 신입사원, 처음 경험하게 되는 사회생활로 모든 것이 낯설게만 느껴지는데요. 처음 들어선 사무실, 왠지 거리감이 느껴지는 선배, 어렵게만 느껴지는 업무까지 어느 것 하나 편하지가 않습니다. 이럴 때 옷이라도 편하면 좀 더 자연스러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목을 조여오는 넥타이, 걸을 때마다 느껴지는 구두, 그리고 움직일 때마다 찢어질 것 같은 정장은 신입사원을 더욱 부자연스럽게 만듭니다. 그런데 정장은 꼭 불편한 것일까요? 그래서 지금부터 신입사원을 위한 맞춤 패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패션의 시작은

맞춤 와이셔츠


직장인이 가장 많이 갈아입는 옷은 무엇일까요? 속옷을 제외하고 바로 와이셔츠일 것입니다. 긴장으로 흘린 땀, 열심히 일하며 흘린 땀으로 젖은 와이셔츠는 매일 저녁 세탁기로 향하는데요. 평소에 입던 남방과 비슷한 와이셔츠가 소재 차이 때문인지 남방처럼 편하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벨트를 매는 순간 쭈글쭈글 접히고, 일하다 보면 빠져나와 있어 하루에도 몇 번씩 매무새를 고치게 되는데요. 이런 것이 다 자신의 체형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맞춤 와이셔츠는 자신의 체형에 맞춰 제작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불편함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요. 어깨 넓이부터 팔길이, 가슴둘레, 허리둘레 등 세세한 부분까지 고려해서 만들어 와이셔츠와 한 몸이 된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옷깃과 팔목 디자인까지 고를 수 있어, 넥타이나 커프스 버튼과 같은 액세서리와 잘 어울리는 와이셔츠를 제작할 수 있는데요. 패션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모든 옷의 기본이 와이셔츠, 이제 아무거나 고르지 말고 자신에 맞는 맞춤으로 해결하세요.




자신만의 핏을 위한

맞춤 정장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온 회사! 깔끔한 첫인상을 위해 구입한 정장, 그런데 표준 체형이 아니라서 그런지 어딘가 불편합니다. 팔이 짧거나, 겨드랑이가 끼거나, 아버지가 물려주신 정장처럼 어깨가 크기도 한데요. 아무리 자신의 체형에 맞춰 조금씩 수선을 해도 왠지 모르게 남의 옷을 빌려 입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정장은 가격도 비싸고 한 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입게 되기 때문에 체형에 맞게 구입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신입사원의 좀 더 멋있게 만들어 주는 정장을 조금 더 편하게 입을 수는 없을까요?



기성복이라는 것은 특정한 사람을 위해 맞춘 것이 아니라, 일정한 기준에 따라 많은 사람이 입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이즈를 제작하는 것인데요. 그러다 보니 개개인의 체형을 맞출 수 없어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맞춤 정장을 추천해 드립니다. 맞춤 정장은 자신의 신체 사이즈에 맞춰 제작하기 때문에 자신의 체형에 딱 맞게 편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원단은 물론 정장의 디자인까지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발이 편해야 하루가 편하다!

맞춤 구두


볼 것도 많고 배울 것도 많은 신입사원! 그러다 보니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바쁜데요. 하루 종일 선배들에게 불려 다니고 이것저것 배우기 위해 뛰어다니고 집에 돌아와 구두를 벗으면 퉁퉁 부은 발을 발견하게 됩니다. 구두는 단정한 느낌을 위해 딱딱하게 제작되기 때문에 어떨 수 없이 불편함을 감소해야 하는 것처럼 인식되는데요. 특히 발볼이 넓거나 발등이 두꺼운 사람들에게 구두는 고문처럼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운동화를 신고 회사에 갈 수도 없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이런 분들에게 맞춤 구두를 추천해 드립니다. 운동화는 부드럽고 신발 끈으로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여 많은 사람들의 발 모양을 맞출 수 있으나, 구두는 잘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불편함을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발이 부으면 잘 들어가지도 않을 정도인데요. 맞춤 구두는 발 모양을 뜨고 발등, 발볼 등 정확한 치수를 통해 자신만을 위한 구두로 탄생하기 때문에 편하게 신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 몇 개의 디자인에서 선택해야 했던 것과는 달리, 최근에는 다양한 디자인이 나오고 있어, 멋과 편안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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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화솔루션/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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